라이더 복장으로 인한 외관, 여기저기에 자전거 기대놔서 사람들 통행 힘들게 하는거 여러가지 있지만 


어마어마한 땀냄새도 한몫 할거임


라이딩을 한시간 깔짝하는것도 아니고 2~3시간을 달리면서 적시고, 쉬면서 말리고를 반복하는데


그 냄새가 본인들은 인지하지 못하지만 엄청나다.


그걸 한무리가 통째로 들어와서 실내에 퍼뜨리고 있으면 일반 손님들이 최소한 좋아하진 않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