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임상사 이 개년이 뭐때문인가 괜히 또 야마돌았는지 삔또가 상했는지
총원집합시키더니 화장실을 물기하나없이 깨끗하게 청소하라 시킨거
세면대 소변기 대변기 때를 전부 치약 부워가며 닦고
소변기 누런때는 십원짜리로 긁어내고 대변기 속으로 손 넣어가면서 솔질하고
천정 환풍기부터 세면대밑 배수관까지 새거아닌 새걸로 만들었다.
그 지랄을 해대는데 물기가 안남을수가 있나
몇차례를 빠꾸를 먹고서 온중대 신문지부터 온갖 종이나부랭이로
화장실 총 2개관을 물기를 흡수시켜 제거하느라 주말을 다썼다.
단합수립은 다른 방법도 많았을텐데 씹쌔끼
생각해보니까 샤워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