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평소보다 빠르다.... 불안하네... 하고....거민 봤더니..66이더라.... 머리속에서 빠르단 인식이 확 오면서.... 조상님 만나러 갈거 같아서 브레이크 잡았다...... 그 뒤로 속도 내본적이 없드아.....
80씩 내는 사람들...존경 한드아....
다우닐은 걸어서....
뒤지기 싫어서 40 넘어가면 브렠끼 끊어잡음
ㄹㅇ...쥬블라에...23c 였는데..무지성으로 타던...
로드만 탈때는 진짜 애지간히 쏘고 다녔는디 므틉 타다 로드 타니 갑자기 후달림 ㅜㅜ
어.....ㄹㅇ......그 불안함...
미벨로 70 넘긴적 있음. 물론 같이 타는 로드쉐리들 너모 편하게 속도 내는데 나는 풀아우터로 밟는데 점점 멀어지더라..
타이어가 울부짖었겠다..
결국 거기서 내 힘을 많이 빼버려서 어서 오르막만 제발 나와라 속으로 겁나게 외쳤었네
미벨서 최고의 레이싱타야로 불리는 슈발베 원이였지 ㅋ
살아있음에 다행.
ㅋㅋ 죽을거란 생각은 못해보고... 어우 쒸- 내가 업힐을 오르고 있나 다리가 왜이리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