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고딩때 유로트럭이란 게임을 시작했는데 그게 너무 재밌는거임.

그래서 기왕 군대 갈거 큰 차 몰면서 군생활 하고 싶어서

일부러 특수면허따고 운전병으로 들어가서 야수교에서 대형으로 배정받는것도 성공했는데


자대를 애매한데 와서 그런지 결국엔 맨날 키보드만 치고있음...



이게 잘풀린건지 꼬인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겨울인데도 추울 일이 거의 없어서 남들이 보기엔 개꿀이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