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인제에서 필례온천 가는 길로 한계령까지 찍고 그대로 양양쪽으로 빠져서 동해안 타고 속초로 가려고 했다.
근데 마침 가을 절정이라고 하길래 미시령도 풍경 좋을까 싶어서 반대쪽으로 돌아서 속초로 갈까 하는데 고민된다.
1. 일단 미시령쪽도 풍경이 좋나요?
2. 한계령에서 미시령으로 가려면 업힐을 많이 하거나 경사가 가파른가요?
이번이 국종 처음이라 잘몰라서 고민됩니다.
근데 마침 가을 절정이라고 하길래 미시령도 풍경 좋을까 싶어서 반대쪽으로 돌아서 속초로 갈까 하는데 고민된다.
1. 일단 미시령쪽도 풍경이 좋나요?
2. 한계령에서 미시령으로 가려면 업힐을 많이 하거나 경사가 가파른가요?
이번이 국종 처음이라 잘몰라서 고민됩니다.
미시령 경사 좋고 경치 좋음 근데 국종인데 태백산맥을 왜넘음?
양평에서 속초 넘어가려다가 오늘은 인제에서 멈추고 다시 넘어가려고요. 길이 그거 말고 거의 없지 않나요? 겸사겸사 풍경 볼 겸
한계령찍고 미시령 다시 올라가는거 갈라면 갈수있는데 중간에 보급할만한곳도 없고 장경인대 박살날확률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