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임도살짝 산책하고 와동싱글 타고나려옴
오늘 하루중 젤따뜻한 2시반에 나갔는데도 춥더라
추워서 나갈까말까 열번도 넘게 고민했지만 체인리액션 직구 막차탄 무릎정강이 보호대를 시험해본다는 명분으로다가 나가봤음
징검다리만 건너면 계족산입구가 바로앞인데 무려 28년까지 공사한다고 막아놔서 2키로정도 돌아간듯 ㅂㄷㅂㄷ
L/XL 인데도 허벅돼지라그런가 상한치에 꽉찬 착용감이지만 한시간 넘게 페달질해봤을때 불편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음
눈이 살짝남아있는 임도 마저타고 싱글 한방타고 집에옴
근데 싱글코스가 너무 짧다....
장군산을 너무재밌게타고와서 그런가 부작용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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