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영화 동사서독에서 황약사의 대사 중에 사랑받는 느낌을 알고 싶어 사람을 여럿 해쳤다는 독백 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존재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이 그만큼 인생에서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부모의 사랑이나 자식에 대한 사랑으로 혹은 반려 동물을 보며 대리하거나 사회적 명망을 얻는 것으로
부족함을 채우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특별함(특별한 누군가와의 정서적 공유)을
가족 혹은 사회적 관계만으로는 100% 대체하기 어렵겠지요. 다들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반려동물도 사회적 명망도 없으니 더욱 견디기 어렵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그것만큼 인생에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풍요로운 인생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응애... - dc App
자전거 오토바이가 여자 보다는 훨 좋습니다 - 현직 유부남 - - dc App
꼭 여자한테만 사랑받아야 하나요
특별한 누군가와의 정서적 공유면 됩니다. 동성간에 느끼는 사람도 있지요. 저는 아니지만.
여자에 환상 좀 버려라
조건 없는 사랑은 10대 때나 가능한 거야
공들이지 않더라도 지몸 생각 잘가꾸면 알아서 따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