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는게 재밌다
속도감이 좋아서 재밌다는게 아니라 독특한 구조 덕에 일반 자전거 타는 감각이랑 달라서 탈 때 마다 좀 새로운? 느낌
아무튼 재밌다고 ㅋㅋ
그리고 체인 벨트가 아니라 고무 벨트라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주행도 매력적임
근데 무소음이 매력 포인트인데 가끔 단점으로 다가옴
주행할 때 ㅈ같은 소음이 나기 시작하면 머리 아파지기 시작함
어느 날 페달 밟을 때 틱!틱! 소리 나길래 ㅅㅂ 페달 갈아야 되나? 싶었는데
저기서 나던 소리였음
아니 페달을 밟는데 왜 저기서 소음이 나냐?
일반적인 구조의 자전거가 아니다 보니 소음이 발생하면 정보 찾기가 엿 같음
근데 사실 스트라이다는 관리가 자전거 중에 제일 편하다고 할 수 있음
뭔 엿 같은 소리냐 할 수 있는데 몇가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만 알고 있으면 나머지는 정비할게 아무것도 없음
오랫 동안 방치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임
이건 고무 체인 덕이 큼
소음 발생해도 대부분은 구리스 한방이면 다 해결되는 수준임
그리고 탈 때 어그로 잘끌려서 관심 받고 싶을 때 타기 좋음
- dc official App
미벨 다리터지겠던데 고무면 더 힘들지않음?
어차피 기어 없어서 다리 터질 정도로 속도 내면 안됨 - dc App
하긴 큰 자전거만큼 안나온다고 답답해서 밟는거긴하다
고환조심
스트라이다가 생각보다 구조가 단순해서 정비하기도 편함
잡소리가 많은건 아무래도 플라스틱 부품이 많이 달려있는것도 한몫 하는듯
나도 스트라이다 있는데 소음에 민감하면 스트라이다 단점이 고질적으로 고무벨트에서 소음발생함
마즘 고무벨트에 촛농 발라주면 소음 잘잡히더라 - dc App
스트라이다는 접이가 압도적으로 편한데 그 접이 구조 때문에 타다보면 무조건 소음나게 되어있음 삐그덕 거리고 ㅋㅋ - dc App
약 3가지 부위에서 고질적인 소음이 발생하는거 같음 - dc App
아ㅋㅋ 관종이였냐고 ㅋㅋ INFIZA-VO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