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는게 재밌다

속도감이 좋아서 재밌다는게 아니라 독특한 구조 덕에 일반 자전거 타는 감각이랑 달라서 탈 때 마다 좀 새로운? 느낌
아무튼 재밌다고 ㅋㅋ

그리고 체인 벨트가 아니라 고무 벨트라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주행도 매력적임


근데 무소음이 매력 포인트인데 가끔 단점으로 다가옴
주행할 때 ㅈ같은 소음이 나기 시작하면 머리 아파지기 시작함



어느 날 페달 밟을 때 틱!틱! 소리 나길래 ㅅㅂ 페달 갈아야 되나? 싶었는데






저기서 나던 소리였음

아니 페달을 밟는데 왜 저기서 소음이 나냐?


일반적인 구조의 자전거가 아니다 보니 소음이 발생하면 정보 찾기가 엿 같음


근데 사실 스트라이다는 관리가 자전거 중에 제일 편하다고 할 수 있음


뭔 엿 같은 소리냐 할 수 있는데 몇가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만 알고 있으면 나머지는 정비할게 아무것도 없음

오랫 동안 방치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임
이건 고무 체인 덕이 큼

소음 발생해도 대부분은 구리스 한방이면 다 해결되는 수준임



그리고 탈 때 어그로 잘끌려서 관심 받고 싶을 때 타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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