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따지면 매뉴얼-오토 관계일텐데
자장구에선 그 갭이 존나 심한편이 아니라서 뭐 자주 쌈이 붙는듯
차는 출력/순발력/무게/연비등등 갭이 꽤 있어서
아직도 동호인들에게는 매뉴얼이, 생활용으론 오토가 주류로 꼽히긴 하는데
자장구는 변속을 통한 컨트롤이라던가가 없으니...
코너링하겠다고 기어내린다고 뭐가 극단적으로 바뀌고 하진 않잖음
(물론 내리면 코너 탈출할때 치고 나가기 편한건 있겠지만...)
나중에 파미-시프터 연동해서 풀오토 나오면+그게 생활용으로 보급이 존나 된다면
그쯤엔 기계식이 동호인용으로 자리잡을수도 있겠다
뭐 나죽을때까진 그딴거 없고 걍 전동이 우위에 계속 서긴 할듯
에이 그정돈 아니지 파킹브레이크정도 아님??
파킹이나 시동 버튼식쯤 될듯 ㅇㅇ 현재상태는
동호인들도 수동 좋아하는 변태 빼고는 다 넘어간걸로 아는데. 성능도 자동이 뛰어넘은지 한참되었고
DCT이야기면 '자동이 수동 따라온'거지 따라잡은건 아님ㅇㅇ 연비/파워트레인 구조문제로 수동을 근본적으로 이길 순 없고, 다만 편의성이 이 이점을 커버하니까 지금 유리한거지 ㅇㅇ 글고 DCT 들어가있어도 언덕에서 힘빠지는거 보면 아직멀었네 싶긴함. 근데 또 그런부분을 하브가 모터로 커버하고 있으니 어떻게든 답을 찾아낼거 같긴 함 ㅋㅋ
그럼 원페달 전기차로 쇼부치죠 - dc App
즌기는 떨림이 없잖아 는 개소리고 원차지 600km 나오면 그때 고민해봄
이상한비교긴한데 따지고보면 ECU vs 카뷰레타에 더 가까운거 아닌가 변속기로만따지면 막대기형 변속봉 vs 기타방식
거까지 들어가면 못알아먹을사람 넘 많아서 ㅋㅋㅋㅋ
그치 지금 전동딸깍이는 자동화 수동변속기에도 못미치는 반자동임
개인적인 포지션은 옛날에 택시기사들이 달고다니던 오토클러치같은 느낌이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