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자린고비는 지렁이 오지게 박아넣으면서 디질때까지 한시즌 골수뽑아낸다는 맘이라면 츄브리스는 좋은 선택이에요. 서발베원 마일리지 8000km, 도로만 조진건 아니고 약한 그래블길도 조졌음
지렁이 박으면 느낌 안이상함?
저거 단점이 휠균형이 나중에 떨어진다고 하는데... 천년만년 쓸 물건도 아니고 고쳐서 쓰고 감당하고 쓰는... 초심자는 그냥 질긴타이어에 클린처가 와따임.
저는 딱히 그런점 느낌을 받지 못했음니다.. 차피 모든것은 소모품이라는 마음으루다가.. 주 1회정도 타는분은 그냥 클린처가 맞는거 같기도하고.. 몇주마다 한번씩 타면 걍 클린처 하세요 할듯요
트루잉은 어차피 1~2년에 한번즘 보긴하지않나
타이어 안쪽 보니까 ptsd 올라온다
그럼 당신은 클린쳐야!
근데 클린쳐나 튜브리스나 떼워서 쓸 수 있는건 똑같은거 아녀?
똑같은데 지렁이 박는거랑 벗겨서 잉야잉야 패치 붙이고 다시 장착하고는 좀 시간차이가나죠
통고무가 미래다
아니다 악마야
그럼 에어리스
그거 분명 개구릴것
무적은 아니라 죽지만 ... 예토전생 가능 ㅋㅋㅋㅋㅋ 죽어도 살려냄
클린처나 튜브리스나 화악 찢어지거나 사이드 찢어지면 별 수 없긴하죠..
나두 지렁이 박구 잘 댕겼슴 이제 타야 마니 달아서 바꺼조야대
지렁아 인간들이 미아내ㅠㅠ - dc App
난 지렁이꽂아서 며칠 타다 시간날때 타이어탈거해서 안쪽에 펑크패치킷 딴딴하게 붙임ㅋㅋ 두번쯤 해봤는데 두번다 ㅈㄴ 잘막혀있어서 마일리지 끝날때까지 잘썼다
저는 지렁이 이후 후속조치는 딱히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