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외틀이랑 뱅쿠버 갓다왓슴,,
밴쿠버 귀가 중간에 찍은건디
500km정도 거리 중
250km 직진 시에틀 250km 직진 이런식임
산길 1시간보다 직진 1시간이 덜피곤하더라
길 안막혀서 금방임
시외틀
갬성별다방 1호점
도시도시햇슴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닌데
하루쯤은 괜찮은듯
뱅크버
뱅크버 개스타운
뱅크버 산
알사람들은 아는데
밴쿠버랑 무틉게이들이 섹스하고싶어하는
휘슬러가 가까움
나도 언젠가 휘슬러에서 자전거를 타보고싶소
시장
크리스마스라 닫앗더라 쉬팔
연어 캔디 살라그랫는데
마무리로 약취하고 쥬지 덜렁거리면서 돌아댕기던
홈리쓰쉑 공연음란같운걸로 신고당한건지
아니면 옆에 바지 또 벗고잇던 홈리쓰랑
물빨하던건지 몰라도
뚜드리 쳐맞는거까지 구경 성공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사람없는 거리지
조선으로 치면 저 길거리가 명동같은곳임
개스타운이라고 관광지 중심인데,,,
글고 밤에는 차이나타운 주변 길바닥에서
유모차 끌고댕기는 할매가
홈리쓰랑 쑥덕거리더니
돈이랑 머 주고받앗던거 봣슴,,,,,
약이 아닐까 싶긴한데
조선이 좋구나,,,,
일만 더 편햇으면 더 좋겟구나,,
그리고 미국 재입국할땐 1.5시간 기다렸음 ㅅㅂ
왜안왓음
살몬캔디를 왜머거
단짠단짠하대
데이트했다 이거네요
남자랑,,
아무튼했다는거잖아
ssibal ryun ah
사진 여자친구가 찍어준거네 - dc App
뱅~ 쿠버~
약에물든도시,,
레인쿠버
애들외 우산안스고다님,,
비가 금방 그치기도 하고 왠만하면 가볍게 맞고 다닌다더라 ㄷ
그말에 속아서 하루종일맞음
ㅋㅋㅋㅋㅋㅋ 후드쓰고 댕겨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