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찍고 그 후로 병원가서 골골거리며 누워있다가


겨우겨우 살아왔엉.


살 오지게 찔 줄 알았는데


한 번 몸살 크게 앓고


이틀 정도 폭풍 배변을 하더니


수분 다 날라갔다.


근데


12월 말이네


내 자장구는 배타고 오고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