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는 쪽을 풀어줘야 하냐, 아니면 닿는 쪽의 반대쪽을 조여줘야 하냐? 어느 게 맞는 거임?


보통은 니플이 풀려서 꿀렁이니까(사고난 게 아닌 한) 조이는 쪽으로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