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부터 자정구 탈거라니까
반응들이
1.준나 위험하지 않음??
2.내가 운전을 해도 자전거 보면 위험해 보임 왜 차도로 다님?
3.내가 운전할때 자전거가 깝치면 들이박고 싶어짐
이런 놈들이 주변에 많네
난 자전거 사기 전에도
'자전거는 차라서 도로로 다녀야하는데 왤캐 인도로 다니지???인도에 자전거도로 없으면 차도가 기본이라고!!' 라는 이라는 인식이였는데
주변 지인들은
'시발 왜 자전거가 차도로 다니고 지랄이야'
이 쪽이라 쫌 놀랐음 내가 운전병출신이라 개념이 찬건지
이 새키들이 개념이 존나 없는건지
말이랑 소달구지도 차도로 다녀야하는데......
ps. 하여간 날 풀리면 레이다 사고 속도계 사서 나가 놀것이야~~
ps2. 친구중에 하나는 '위험하니까 차에 싣고 어디 한적한데 가서 타' 라곤 하드라 그러면서 접이식 자정거를 추천해줌 ㅋㅋ
저도 자전거 존나 타지만 자전거 혐오자임. 다 인정하면서 그냥 탄다
한국은 어쩔수업슴 정서상 한국에선 그게 맞아서 뭐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본인이 조심하는 수 밖엔
그냥 이 나라에선 자동차랑 보행자 외엔 전부 사람대접 못받는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유독 자전거가 심하게 혐오받긴 하더라 ㅋㅋ
자전거는 뭔가 진짜로 자기가 차로 치여 죽일수 있을거 같다고 느끼는지 유독 살해협박이 잦음
나도 차 몰때는 자전거 혐오함
근데 자전거 탈때는 차가 좆같음 ㅋㅋㅋ
앞길막는 자라니 스치면 황천길가니까 보기가 싫긴하지 동호회 길막도 좆되고
외국도 유튜브댓글보면 자라니혐오 존나많은데뭘
도로에서 시비틀려고 갔더니 옆 사무실 사람이었음..; 인사하고 헤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