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탄거 말고 벙이나 큰 대회 위주로
2월 11일 첫벙
본가에서 철로드 타고간 벙
또 피자도 먹으러 가고
존나 많이왔던 가평 5고개 벙
화악산 정상에서 눈이왔다
23년 시즌 첫 브레베 서울200
그 다음 서울 300
폼이 좋아서 꽤빨랐다
최악의 서울 600
할말은 많지만... 자전거 판은 좁으니...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서울 400
재밋었다
설악 그란폰도
쫌 더 잘 탈수있었는데 아쉬운
또 가고싶은 그란폰도
폭염시즌의 단풍폰도 벙
배고프고 더웠던게 기억에 남는다
요새 아프다고하시던데 형님 쾌차하십쇼
딱히 자갤벙은 아니였지만 모이고 보니 자갤러가 4명이었던
올트레를 탄 개고수 형님한테 박박 찢겨버렸다
인생에서 두번 다시 할까 싶은 3주간의 프랑스 투어
결국 머 3주동안 펑펑 놀아서 시간은 날렸지만
절대 후회는 없고 평생 잊지못할 기억이 될 여행
23년 마지막 큰 행사 춘천 그란폰도
성능좋은 동료들이랑 폼 최고조일때 탄 만큼 아주 만족스러웠던 대회
사진도 많고 메인도 먹고
그리고 11월 부터는 즈위프트
졵내 재미없지만 그래도 타야지
10000km 까지 60km니까 일요일에 한번더 타면 끝
아무튼 뭐 진짜 많이 하긴 했다.
딱히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좆전거질이긴 했는데
그래도 살면서 다시는 이런짓 안, 못할거 같아서 후회없이 존나 타고온듯
내년에도 또 타야지
첫 두 벙을 함께했었다니 영광..
장거리 삽고수ㄷㄷ
아니 근데 저렇게 장거리가 많은데 만키로가 안 되네 - dc App
라이딩 횟수가 100 겨우 넘겨서
리스펙트입니다…
사람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