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월 >
입시가 끝나서 자전거에 재입문,
그와 동시에 자전거 풀울테로 업글
< 2 월 >
자전거 업글을 끝냄과 동시에
재수가 확정되서 가장 미친듯이 탔던 달
있는 벙이란 벙은 죄다 참가했었음
< 3 월 >
재수 시작, 이때부터 매일 자전거타는 삶도 시작...
< 4 월 >
프레임 기변
간단히 찍먹만 하고 금방 갈아치울줄 알았지 이땐.....
직접 대흥벙도 열었었는데
하필 그날 소나기가 쏟아져서 귀가후 머리박고 갤에 사죄쇼했었음
< 5 월 >
기변한 뽕 뽑으려고 미친듯이 남산 PR깨러 다님
그리고 PR깨기 성공
< 6 월 >
두시간 평속 31달성
이 이후론 하트코스 가기 싫어짐 ㅋㅋ
< 7 월 >
로라 사자마자 부모님한테 욕듣고 처분
지금 생각해보면 죄수생이 뭔 로라여 ㅋㅋㅋ
< 8 월 >
장마도 그쳤으니 라이딩 재개
한강도 종종 돌고오고 벙도 나가고.... 많이 타진 않음
< 9 월 >
병무청 개새끼
그리고 인생 최장거리 (115km) 달성!
근데 스트라바에 기록은 안됐다....
< 10 월 >
수능 한달남은 시점이라 사실상 암흑기
부드라미 인형 산거빼곤 딱히.....
< 11 월 >
수능 끝, 어좁이 시작
그리고 기추
< 12 월 >
내몸으로 하는 피팅 생체실험 ㅋㅋ
결과는 아직까진 만족스러운데 장거리를 안타봐서 모르겠다
암튼 간단하게 1년 정리해보니 진짜 빨리 훅 지나갔네
내년엔 진짜진짜진짜 기변해야지.......
너 남산벙열고 그랜절한적 있지않음? - dc App
맞네 4월에 있었지.... 그것도 추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