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고기 얻어묵고 좋은소리는 몬듣네...
아버지께서는 작은 인연 몹쓸 인연이라도 끌고 가려고 했었던거 같고
배포나 통이 작은 나에게는 그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강행당한;;; 뭐... 이거도 내가 책임져야하는거갔지..
뭐 잘나신 ...벌이신 일이니께...
술은 먹었어도 내 할일은 해야하니까
오늘 수금 못받은거 다시 체크해보니...
변동없음...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
아니 돈을 왜 안줘;;;;;
공사판도 돈안주면 깽판핀다는데 이거;;;
아무튼 이번년도는 내가 욕심부렸던 에아로 핸들바나 미드컴팩크랭크
변속케이블교체작업, 안장갈이, 평로라 구매
후진 자전거 갖다가 별 쌩짓거리를 다한거 같아.
후진 자전거 갖다가....
내가 한 직업에 올인하는 미련한 짓거리만 안했어도....
내년에는 업힐 다녀야지.
아직 못마친 염불암 꼭 무정차 깨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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