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타다보면 사고나서 경찰와있는 경우보는데
애기하는거보면 현장 경찰한테 나는 이러이러하고 난 과실없다 이거 100대0이네머네
이런소리하면서 경찰한테 매달리며 본인말만 하는사람들 있는데
경찰은 피해 가해 이거만 따지고 비율은 보험사소관
백날 재네한테 저말 해봐야 소용없음
글고 재네들도 모름 재네가 와서 뭘 명확하게 해결해줄거라 기대하는사람들있는데 현실은 재들도 아는거 없음
출동경찰은 십중팔구는 동네 파출소 지구대에서 나오지
레파토리 정리
사고자 말싸움 - 경찰출동해서 양쪽애기들어줌
말싸움 소강상태되면 사고접수 해드릴까요? 아님 본인들이 알아서 하실래요? 당사자끼리 해결한대면 경찰은 개입안함
접수해달라하면 신분증달라하고 인적사항 적어가고 경찰서 교통사고 조사반서 연락오면 날짜 조율해서 조사받으세요 여기까지
재네들 일은 끝나는거 이거 어떻게되요? 언제가요? 이런거 물어봐도 재네들은 모름
접수해도 12대 중과실이 아닌이상 사고에 대해 명확한 해결책을주거나 잘잘못을 제대로 가려주지도 못함
대충 맞는말. 경찰한텐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법규위반 요소들부터 빠르게 지적해서 맞든 아니든 머릿속에 상대방잘못'을 인식시켜야함.
경찰이라고 법을 다아는것이 아님 본인 담당아니면 모름
ㅇㅇ 그레서 맞든 아니든이라고 붙인거고 인식시키는 거 라고 말한거. 어차피 경찰도 사람이야. 결국 따로 조사관 나오겠지만 첫 현장에 나온 경찰 머릿속에 선입견부터 박아버려야해
법규위반요소랑 상황을 완강히 애기하는게 맞음 그런점서 어지간함 블박이 있어야대는게 맞는듯
그래도 경찰이 작성한 문서가 유일한 공신력 있는 문서니까 잘못 없다는 어필은 확실하게 해
글치 잘못없으면 주장은 완강히 해야함
경찰 보통 어떤 수준인 애들이 하는지 생각해보면 됨 ㅋㅋ 걔네 형법같은거 두루뭉실하게 알고 수틀리면 공무집행방해무새될줄이나 알지 구성요건같은거 읊어보라 하면 하나도모름
자전거 인도에서 타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도봤고 경찰복입고 역주행으로 다니시는 모경위님도 봄 ㅋㅋㅋㅋ
걍 공무원 평균임 내가 공뭔이여도 그렇게일할거같긴함
사실 사람머리가 메모리카드도 아니고 그런거 항상 외우고다니기가 어렵겠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