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느린새끼가(2) 존나느린새끼(1) 추월하는걸 다 안기다려주고 추월하는 병신(3)떄문에 생김


보통 느린새끼(2)도 존나느린새끼(1) 추월하면 순간적으로 속도가 올라감


보통 병신(3)은 존나느린새끼(1)와 느린새끼(2)를 동시에 추월하려고 하는데


이떄 속도가 올라간 (2)를 순간적으로 존나빨리 제끼지 못했다던가,

생각보다 빨리 반대편에서 차가 왔다던가 하면 개판이 됨


근데 또 웃긴게 (2)는 (3)의 존재를 알건 말건 (1)을 존나밟아서 추월하면


대부분 다시 느린새끼답게 속도를 줄이게 됌.


그럼 (2)와 (1)의 사이에 간격이 없어지고 (3)은 빨리가야하나 느리게가야하나 고민하면서 비벼지는거지


그래서 보통


A. 앞선 추월이벤트가 종료되는 것을 확인하고 추월을 시작해라 (사회합의적 관점)


B. 제발 쳐밟지말고 속도제한 20 지키면서 설렁설렁좀 다녀라 (틀딱적 관점)


C. 쳐느린 계집이랑 틀딱이랑 돼지새끼들 제발 한강좀 기어나오지 마라 (일반적 관점)


이렇게 갈리는데


A는 그냥 한국인 정서상 무조건 불가능함


B는 자전거 번호판과 과속측정기를 도입하지 않으면 불가능함


그럼 결국 대안은 C밖에 안남음.


그러니까


계집(평파100이상 제외), 틀딱(평파 100이상 제외), 돼지(평파 200이상 제외)는 자도 나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