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벌
존나 냄새나는데도
유교맨 정신으로 웃으면서 대했는데

꼭 노인네들은 자전거 맘대로 들어보더라?
똑바로 놓지도 않기때문에 당연히 내가 한쪽 황급히 잡았음

그리고 마지막엔 지팡이로 스포크를 치네?
이 씨벌
물론 의도적인건 아니고 가르키려다 그런거긴한데
아무튼 시벌 그냥 시간낭비에 기분나쁘고
자전거 다칠뻔함

걍 앞으론 무시함


엘베 탈때마다 자전거 첨보는 듯 들어보는 노인네도 있는데
주민이라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