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나하나 모아놓고 보니..

정말 23년도는 자전거로 알차게 돌아다녔구나 싶습니다.

자전거 본격적으로 입문하기 전에는 매일 게임만

집에 틀어박혀서 했었는데 새해가 될 때마다

작년의 나는 뭘 했는가 자괴감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3년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닌 시간과 돈이 전혀

아깝지 않고 정말 값진 경험들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로싸갤 여러분도 아쉬운 것 없는 23년도였었기를 바라며

24년에도 사고 없이 즐겁게 라이딩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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