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하기전에 일단
낮에 등산조짐
이것도 엔진 업글하는거니까 인정????
하산하니까 누가 고기 궈 먹자고 해서
약속장소로 ㄱㄱ
뉴비짱 고글,빕 없어서 눈시렵고 엉덩이 아파서 조만간 빕은 살듯함
100kg의 몸뚱이라 안장이 궁둥뼈를 줘팸..
그러고 고기 궈 먹고 집에 오는길
첫 야라
자전거길이 쌉구려서 도망다니듯 골목길로 다녔는데
재밌었음
근데 등산 후유증인지 머리가 자꾸 바닥을 보고싶어함
모가지를 들 힘이 없는 느낌?
결론
1.장갑사기 잘했당 히히
2.빕 없으면 우당탕탕길 못가겠음 빵디아픔
3.몇십키로씩 밟으면서 국토대장정 찍는 고인물들 대단하심 ㄷㄷㄷ..... 6km에 힘빠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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