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자체가 이동수단이 아니라 스포츠 용품인데 거기에 전기 추가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거임
므틉이야 다운힐 올라갈때 전기 쓰고 미벨이야 생활용으로 전기 쓰지만 로드는 의미가없음
안타본 사람만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오토바이가 되는게 아니라 탑승자 취미인이 프로선수급 출력이 된다고 이해하면 쉬움 언덕이 기다려질 정도로
애초에 대회에선 공정성을 위해 전기로드 금지에다 스트라바도 전기로드는 따로분류될건데 그게 로드스포츠의 의미가 남을까?
물론 단체라이딩 안하고 경쟁안하는 로드라이더에겐 메리트가 될수있겠지만 그 시장 자체가 작지 그돈주고
70? 되겠냐? 배터리랑 모터만 해도 200만원돈인데
아님 절대 아님 시마노 구동계 150만원 잡던 시절도 있었는데 거의 비슷 중국상 품질 20만원에도 널널함 대량생상 수혜만 받으면 전기 로드가 미래라고 생각함...
그런건 샐활용 허브모터고.. 이틉처럼 bb쉘에 모터 때려박고 다운튜브에 배터리박고 할려면 존나비싸짐
가벼운 로드 자전거시장에 20키로 모터 배터리 달고 타고 싶나... 집에서 차에 실다가 짜증나서 안탐
그냥 간단하지 전기자전거의 단점과 로드의 단점을 다 합친거니까
그냥 존나 불편하고 승차감 씹창난 전기자전거일 뿐이잖아
다르게 보면 운동으로서 인정조차 못받고 전자장비 유지관리해야하는데다 속도25 넘기는 순간 더 힘들기만 한 로드자전거라고 볼수도 있고
유일한 장점이라곤 오르막 날먹뿐인데 위의 단점을 다 받아들이고서 더 힘들게 탈 이유가 뭐가있음
그동안 전기타고 로드판 끼어들려고 했던 사람들 어떤 취급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거지
므틉은 기록따위 알빠노고 본인만 즐거웠으면 끝이지만 로드는 기록찍고 비교해보는게 낙인데 전기는 이게 안됨
배터리무게가 답이없음
님 그냥 존4가 두려운거 아님?
제한속도 이상 못밟는 단점
로드를 스포츠로서 즐기는 사람들한텐 도핑일 뿐이고, 그냥 풍경보고 바람쐬는게 목적이면 더 빠르고 편한 스쿠터나 바이크, 하다못해 다른 형태의 전기자전거도 있는데 여러 단점들을 감수해가며 굳이 로드라는 껍데기에 집착하는 수요층이 많진 않을거같음
로드 자체가 이동수단이 아니라 스포츠 용품인데 거기에 전기 추가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거임
므틉이야 다운힐 올라갈때 전기 쓰고 미벨이야 생활용으로 전기 쓰지만 로드는 의미가없음
안타본 사람만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오토바이가 되는게 아니라 탑승자 취미인이 프로선수급 출력이 된다고 이해하면 쉬움 언덕이 기다려질 정도로
애초에 대회에선 공정성을 위해 전기로드 금지에다 스트라바도 전기로드는 따로분류될건데 그게 로드스포츠의 의미가 남을까?
물론 단체라이딩 안하고 경쟁안하는 로드라이더에겐 메리트가 될수있겠지만 그 시장 자체가 작지 그돈주고
70? 되겠냐? 배터리랑 모터만 해도 200만원돈인데
아님 절대 아님 시마노 구동계 150만원 잡던 시절도 있었는데 거의 비슷 중국상 품질 20만원에도 널널함 대량생상 수혜만 받으면 전기 로드가 미래라고 생각함...
그런건 샐활용 허브모터고.. 이틉처럼 bb쉘에 모터 때려박고 다운튜브에 배터리박고 할려면 존나비싸짐
가벼운 로드 자전거시장에 20키로 모터 배터리 달고 타고 싶나... 집에서 차에 실다가 짜증나서 안탐
그냥 간단하지 전기자전거의 단점과 로드의 단점을 다 합친거니까
그냥 존나 불편하고 승차감 씹창난 전기자전거일 뿐이잖아
다르게 보면 운동으로서 인정조차 못받고 전자장비 유지관리해야하는데다 속도25 넘기는 순간 더 힘들기만 한 로드자전거라고 볼수도 있고
유일한 장점이라곤 오르막 날먹뿐인데 위의 단점을 다 받아들이고서 더 힘들게 탈 이유가 뭐가있음
그동안 전기타고 로드판 끼어들려고 했던 사람들 어떤 취급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거지
므틉은 기록따위 알빠노고 본인만 즐거웠으면 끝이지만 로드는 기록찍고 비교해보는게 낙인데 전기는 이게 안됨
배터리무게가 답이없음
님 그냥 존4가 두려운거 아님?
제한속도 이상 못밟는 단점
로드를 스포츠로서 즐기는 사람들한텐 도핑일 뿐이고, 그냥 풍경보고 바람쐬는게 목적이면 더 빠르고 편한 스쿠터나 바이크, 하다못해 다른 형태의 전기자전거도 있는데 여러 단점들을 감수해가며 굳이 로드라는 껍데기에 집착하는 수요층이 많진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