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왔어,,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렸다 ㅋㅋㅋ
어제 산에서 노면 작살난거보고 이것도 예상했어야 했는데
전혀 생각안하다가 마주치고 생각났어 여기도 씹창구간이 즐비하다는걸..
차라리 비가 왔으면 몇몇구간만 진흙밭일텐데
눈이 엄청왔었나, 갯골 전체적으로 진흙이라 재밌었어 ㅋㅋㅋㅋㅋ
배곧와서 티씨좌가 먹을거사줌
배안고팠는데 막상 먹으니까 맛있더라
그리고 오이도 넘어왔는데 방파제 넘어 내려가면서 깜짝 놀랐어
순간 무슨 이유에선지 환각보는줄 착각했음
역겹더라 정말
와중에 깡통열차 개년들은 운행한다고 운행구간만 싹 치워놓고 쳐달리더라..
와서 또 휴식시간 가짐,,
날씨가 안춥진 않았는지 버프에 서리생김
개극혐 상황 많이봤는데도 웃고다녔나 웃는모양으로 생겼음
새해기념으로 거북섬에서 라면을 먹을까 했는데
티씨좌가 왠일로 말이 없어서 그냥 갔음
해안로에서 도축 진행중인 스마-트,,
우리 싸붕이들은 밖에서 뭐 하고 생긴 쓰레기를 잘 챙겨서 알맞은 곳에 버리길바란다.
새해 첫날 살방라이딩 이래저래 무사히(완)
그럼이만
이번년도 파딱 되시길 응원햅니다.
안하니까 다른거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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