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휴일이랍시고 실기학원도 일찍끝났고
날씨도 선선하이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 같아서 한강까지 나갔다가
편의점 문 닫아서 걍 중도포기함.......... 10
이럴줄 알았으면 출발하기 전에 마실거 먹을거 사가는건데
게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빗방울마저 떨어지기 시작하고
보급없이 계속 타다간 슬슬 봉크올 삘이라서 차 돌렷다...
목표로 하고 나갔던 평속삼십도
한시간은 고사하고 삼십분 유지조차 실패
새해 첫날부터 일이 좀 꼬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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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올려다가 그친듯 비 예보는 딱히 없네
10키로 깔짝 타는걸 누가 평속이라하노
그래서 실패했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