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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철의 첫인상


'아 좆됐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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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에서의 숙소

성 바로 앞, 하루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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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자전거 샵

비행기에 넣을때 튜브 바람을 빼서 바람도 넣고 CO2 카트리지 사러 갔음

몽방투 갈꺼라니까 가는길 추천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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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에서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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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방투

톰 심슨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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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방투 정상에서 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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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노블 역 내에 있던 자전거 용품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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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트론 자전거 코너

데카트론 서브파티 부품이 있었음
미캐닉도 있는데 부품은 적어도 왠만한 정비는 다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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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복숭아 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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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vert는 열려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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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로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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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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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듀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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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앙송에 가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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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rave의 롯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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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듀 로타헤로 가는 길 작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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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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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pberr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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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장 드모리엔 최고의 피짜리아


가서 피자한판 달라니까 계산하는 아주머니가
앞에 ㅈㄴ 밀려가지고 쫌 오래걸릴텐데 괜찮냐길래
내가 쫌 고민하니까

안쪽에 있던 주방장 아저씨가

'미스터, 10분.  딱 10분만 기다려' 하고 내꺼 먼저 만들어줌

똥양인이 너덜너덜해져서 피자사러오니까 기특해서 먼저 해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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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파마 FDJ

약국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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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데 라 크화 데 페흐 정상에서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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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노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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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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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P 스타터팩


RFID 배번
헬멧 배번 스티커
핸들바 배번

공식 티셔츠, 져지

브레베 카드
자전거 번호 팔찌(CP에서 나올 때 팔찌랑 자전거 배번이랑 비교해서 주인인지 확인함. 도난방지인데 마지막 CP에서만 확인함)
브레베카드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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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의 식사

팡오쇼콜라, 쥬스, 쇼콜라(핫초코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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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파우치의 올바른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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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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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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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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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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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콩피

존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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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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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시아의 수상한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