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책 처럼 하긴 하는데계속 트랙께 눈에 밟힌다 지금고 못자고 살까말까...그렇게 보기 싫음? 반칙같이 느껴지고 좀?거의 혼자 타고 그룹은 카페 하나 하긴 하는데... 흠... ㅠ
혼자 타는데 문제될게 있나 반칙이라기보단 전기 로드 자체가 애매해서 그런거임
혼자 탈거면 아무 상관 없지 근데 그룹이면 좀 그렇긴 해
근데 그 그룹이 막 개빡센 운동모임이 아니고 그냥 설렁설렁 자전거타는 모임이라면 별 상관 없을듯
일반 모임은 아니고 선수도 아니지만 로드 모임이긴 한데 정말 그렇게 별로임? 아... 진짜 개고민이네 그렇다고 무슨 허가 받고 사는 느낌은 개병신 같구 ㅠㅠ
오르막에서 무조건 말뚝선두 서드린다고 하면 바로 호감받을수는 있을듯
똥을 굳이 씹어삼켜야 똥인 줄 알 수 있습니까? - dc App
언덕 너무 싫어해서.. 중거리 당일 투어링 젤 좋아라는게 전기로드가 딱인거 같음
대충 100키로에서 130키로 사이 젤 좋아하거든
25키로 제한이 ㄹㅇ 개병맛임 존투로 설렁설렁 밟아도 25키로 넘기는 게 로드인데 25키로 넘으면 개무겁고 저항쩌는 전자레인지로 변하는 전기로드는 메리트가 조또 없음 - dc App
차라리 전기므틉 - dc App
전기는 평지에서 쥐약임. 리미트 풀면 괜찮겠지만
오르막에서는 편하겠지만, 평지가면 바로 흘러내림
혼자 탈거면 아무 상관없고 떼빙이면 어지간한 철판 아닌 이상 미묘한 눈치를 버티기 힘들 것
잘타는곳에선 평지에서 못따라오니깐 같이 놀수가없고 평범한수준에선 오르막에서 혼자 치트쓰고 올라가는데 곱게 보이겠냐
리미트풀어도 사람자체 엔진이 구리면 배터리이슈로 장거리도 못타고 전기로드는 그야말로 애매한 물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