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책 처럼 하긴 하는데
계속 트랙께 눈에 밟힌다 지금고 못자고 살까말까...

그렇게 보기 싫음? 반칙같이 느껴지고 좀?
거의 혼자 타고 그룹은 카페 하나 하긴 하는데... 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