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거 타고 어디 놀러갔다가 코에 바람넣고 올라고 로드 입문한 뉴비인데
실내에서 한 시간정도 있게되는 식당,카페라던지
1박하는 찜질방,모텔 같은 경우는
자정거 어케 보관하고 관리하는거샤??
몇몇 글 보고 눈치 까보니까
식당,카페는 자전거가 보이는 곳, 창문가 이런식으로 관리하던뎅
그럼 2층 3층에 있는 식당이나 카페는 보통 안가고 그려??
1박이 필요한 찜질방,모텔 이런경우는 어케 관리해??
평범하게는 해당 업체에 전화해서 '자정거 보관하고싶은데요...' 라고 할거같긴한데 보통 어떤식으로 문의함??
본문에 답이 전부 다 있구만?
대충 눈치 챈게 정답인거구만?
찜질장은 해본적 없고 모텔은 전화로 예약전에 자전거 가능하냐고 걍 물어보셈
자전거 가능하냐는 의미가 1.자전거를 어디 안전하게 보관할만한 창고라도 있나요? 이거야 아니면 2.자전거를 들고 모텔 방안에 들어가도 되나요? 인거얌??
2번이 우선인데 안된다고 하고 주변에 다른 모텔이 없으면 1번으로 ㅇㅇ
혹시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방에 자정거 들고 가려고 하면 모텔에서 지랄하기도 함?? 내가 모텔 사장입장이라면 아무 느낌이 안날거같거덩.. 사실 존내 큰 캐리어로 느껴지걸랑 내가 자정거 타는 입장일때 뭐가 맞는지 감이 없어...
뭐 흙묻고 안에서 정비한다고 더럽히고 그런거 때문에 싫어한단곤 하드라 난 물어보고 간거라 그냥 가본적은 없음
투어 여행때 모텔은 사전에 매우 부드럽고 유하고 온화한 인상과 말투로 모텔사장줌마님께 양해를 구해 방안으로 들여
뭐든지 부탁할땐 저자세가 생명이지라 ㅋㅋㅋ
모텔은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2층 3층 식당은 되도록 안가는것 뿐이 방법이... 그래서 자전거 동호인들 자주 가는 식당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정도 그런 흐름이구먼요 ㅇㅋㅇㅋ
찜질방은 안돼
무섭긴함... 아무리 싼 자정거라도 갑자기 엄복동 맞으면기분이 엿같쥐
카페 식당은 눈앞에 띄는곳에 자전거를 두고 창가 자리에 앉던가 테라스에 앉아 근데 그거도 안되고 아예 막 안으로 들어가야하는 음식점이면 몇명이서 단체로 있을땐 자전거를 통째로 다같이 묶어두면 괜찮아서 묶어놓고 들어가 혼자면 그런데 안들어감
적당히 안전지향으로 밥집이든 커피집이든 고르는 거구만요 ㅇㅇ
ㅇㅇ그리고 너 나중에 식당이나 카페가서 밥먹고 뭐해봐바 ㅋㅋㅋㅋ 분명 창가자리에 눈앞에 뒀는데도 계속 눈이감 ㅋㅋ 자전거 잘있나 ㅋㅋㅋㅋㅋ 뭐 밥먹으면서 잠깐 폰보면서 멍때리지 않음 ㅋㅋ 시선이 자꾸 왔다갔다함 ㅋㅋ
하.. 그러면 밥이 입으로 드가는지 코로 드가는지 몰라서 못즐기는데 흑ㅎ ㅠㅠㅠ
생활차는 따로 있는게 나음 하이브리드 쌈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