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펑쳐가 빵꾸 맞지?
펑쳐가 나면 내 자정거 같이 튜브가 들어간 자정거는 일단 튜브만 바꾸면 된다고 들었음 (타이어가 막 찢어지지 않았다면)
고로 tpu튜브 하나 가지고 다니다가 펑쳐났을때
타이어 빼는 주걱으로 타이어 빼고 안에 있는 튜브를 빼서
쌔 튜브를 휠에 집어넣고 타이어를 끼운다음에 이제 바람을 넣어야하는데
이때
2.전동 펌프가 있으면 원하는 공기압을 넣을 수 있으니 문제 해결 끝
3.co2를 일단 터트려(?) 넣어서 적당한 바람을 넣어놓고 샵이든 어디든 가서 공기압체크
1,2,3번 다 맞는 말인거샤??
만약 2번부터 맞다면
3번을 할 이유가 전혀 없는거 아닌가 싶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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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펌프가 맛갈 경우까지 대비한 co2 한발인거구나? 그리고 co2는 어째뜬 공기로 바꿔야되는구만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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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씀까 하지만 결국 2번까지가 이미 해결에 가까우니까 전동펌프를 구비했다면 co2까진 필요없는게 맞네염?? 물론 윗댓글처럼 진짜 유사시용으로 하나정도 챙기는 정도?
아 햄 말은 어차피 펌프로 공기압 묘하게 넣어서 다시 정비할바에 co2나 터트려서 집까지 잘 모셔오고 공기압체크해서 잘 넣을거다 이거구만?? 오히려 이게 더 편할수도 있군
오히려 햄 말 보고 펌프쪽보단 co2를 구비할까 싶음
그저껜가 미니펌프에 게이지 달린거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