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지타산 안 맞음. 양질의 컨텐츠를 뽑아내기엔 자전거는 너무 비싼 취미인데 광고떡칠하면 민심, 완성도 나락
2. 실력과 재미 대부분 양립 안 함. 재밌는 사람은 못 타고 잘타는 사람은 재미없음
3. 컨텐츠의 다양성 부족: 다른 스포츠에 비해 화려하고 눈길을 끄는 기술이 있거나 팀플레이, 반전 등등의 재미요소가 자전거엔 현저히 모자라는데다 자잔거라는 주제로 뽑을 컨텐츠가 얼마 없음
4. 수요부족. 1번과 결을 같이하는 면이 있는데, 많이들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공감해야 규모가 커지든지 하는데 자전거는 그만큼 메이저하지 못함. 당장 자장구 얼마에요? 컨텐츠만 봐도 일반인들이 자전거 동호인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닥인데 진입장벽을 낮추든지 인식개선을 하든지 할 필요가 있음
5. 이용자들. 자전거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40대 이상의 틀딱 또는 10대 급식픽도 잼민이들. 이러니 비주얼부터가 멋과는 거리가 멀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그닥 이목을 못 끌음
물론 예외는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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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취미즐기는 사람이 적어서 ..ㅠㅠ
산책의 연장선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