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방인데 자전거 도로를 빙자한 인도밖에 없어. 전용 자전거 도로는 두개구 합쳐서 한 2분타면 끝나는 곳이야. 거기에다 이 자전거 도로는 역주행을 아주 즐겨하기 라이더가 많기 때문에 2분동안 정신 바짝 차려야되.
일반 도로 탈 일 있으면 자동차가 경적 빵 울리면서 가. 문제가 그 경적을 옆차선에서 울리는게 문제지. 뒷차가 울리면 말을 안한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 있어도 중간중간에 홀이 있어서 로드타면 낙차 쉽상이고...
서울은 자전거타기 진짜 좋을 것 같아서 부럽네. 여기는 자전거타도 정신 바짝차리고 타야되거든 ㅎㅎ 살은 잘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