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방인데 자전거 도로를 빙자한 인도밖에 없어. 전용 자전거 도로는 두개구 합쳐서 한 2분타면 끝나는 곳이야. 거기에다 이 자전거 도로는 역주행을 아주 즐겨하기 라이더가 많기 때문에 2분동안 정신 바짝 차려야되.
일반 도로 탈 일 있으면 자동차가 경적 빵 울리면서 가. 문제가 그 경적을 옆차선에서 울리는게 문제지. 뒷차가 울리면 말을 안한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 있어도 중간중간에 홀이 있어서 로드타면 낙차 쉽상이고...
서울은 자전거타기 진짜 좋을 것 같아서 부럽네. 여기는 자전거타도 정신 바짝차리고 타야되거든 ㅎㅎ 살은 잘빠지네.
일반 도로 탈 일 있으면 자동차가 경적 빵 울리면서 가. 문제가 그 경적을 옆차선에서 울리는게 문제지. 뒷차가 울리면 말을 안한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 있어도 중간중간에 홀이 있어서 로드타면 낙차 쉽상이고...
서울은 자전거타기 진짜 좋을 것 같아서 부럽네. 여기는 자전거타도 정신 바짝차리고 타야되거든 ㅎㅎ 살은 잘빠지네.
지방 어디에요? - dc App
부산요.
서울은 더심함 저도 다른지역가서많이타보고했는데 개인적으로한강이젤위험함
영상으로만 바서 그런가 도로 정비도 잘되어있고 기반시설도 잘된 것 같더라구. 그래서 부럽더라.
길자체는 원탑 ㅆㅅㅌㅊ임
붓산은 확실히 자전거타기 힘들지
스까국은 자전거 말고도 운전하는거 자체가 좆같음
머구도 도시외곽 국종 자전거길 나가야해...
서울이 왜좋다는거지...공감안됨
부산에서 개재미있게 탔는데 뭔소리여... 온천천이라도 가라
동래까지 갈려면 계속 도로야. 자전거 도로 찾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