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적어도 타이어와 45도 각도로 타넘어야 하고... 자전거가 눕혀지면...눕혀지는 방향 반대쪽 페달을 내려야 하는걸 몸으로 익힌......사람만 타자.... 특히.... 따릉이 타는 느낌으로...한손은 전화를 받으며 수다 떨다가... 이승탈출 하는게 브롬톤.... 오래된 경험이다....
중고는 무조건 1회이상 낙차한 걸로 생각하면 되겠군.
민무늬 코작이나 슈발베 원 달면 가능성 up.
기울어지는 쪽 페달 내리면 땅에 닿는 건 미니벨로 고질적인 문제 ㅋㅋㅋ
브롬톤은 더욱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