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지하철타려면 접어야돼서 어쩔수가 없음
걍 타고 나가면되지 라기엔 목적지가 40km 이상인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고
아니라도 맨손으로 들기 애매한 짐이 발생할 예정일때+걷기 귀찮을때(ex. 용산이나 청계천에 물건사러 뺑이칠때) 은근 편함
드랍지점에서 차타긴 ㅈ같고 걷자니 더ㅈ같을때 딱 좋은 선택진데...
평일날 지하철타려면 접어야돼서 어쩔수가 없음
걍 타고 나가면되지 라기엔 목적지가 40km 이상인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고
아니라도 맨손으로 들기 애매한 짐이 발생할 예정일때+걷기 귀찮을때(ex. 용산이나 청계천에 물건사러 뺑이칠때) 은근 편함
드랍지점에서 차타긴 ㅈ같고 걷자니 더ㅈ같을때 딱 좋은 선택진데...
밑에 접는속도 이야기 나오던데, 브롬톤식 아니고 다혼식이면 ㄹㅇ 숙련되면 30초안에 다접긴함ㅋㅋ
솔직히 접는 것보다 필때 안장높이 다시 맞추는 게 더 귀차늠
싯포 긁어놔서 선이보인다...ㅋㅋㅋㅋ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