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지하철타려면 접어야돼서 어쩔수가 없음

걍 타고 나가면되지 라기엔 목적지가 40km 이상인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고

아니라도 맨손으로 들기 애매한 짐이 발생할 예정일때+걷기 귀찮을때(ex. 용산이나 청계천에 물건사러 뺑이칠때) 은근 편함


드랍지점에서 차타긴 ㅈ같고 걷자니 더ㅈ같을때 딱 좋은 선택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