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랑 다르게 미벨은 도심에서 쓰는 용도라 정차하고 일 볼 일이 꽤 많음
타고다니는 목적이 자전거라이딩이 주가 아니라 그냥 놀러다닐 곳 사이사이의 이동수단으로 쓰게 되는데
카페나 음식점 쇼핑몰 등 둘러볼 곳 안에서 자전거 펴고 다니기가 좀 그래서 곧잘 접어서 어디 갖다넣어놓거나 들고다닐 일이 꽤 많음
미벨 경량화 튜닝같은 걸 많이하는 이유도 주행할 때 이득을 얻기위해서보단 들고다니기에 가벼우려고 그런 게 크고
뭐 물론 미벨로도 라이딩에 초점을 맞춘 사람도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라이딩은 로드로 하는거고 미벨은 그냥 효율적인 이동수단으로 쓰는 편이라 타고다니면 하루에도 수없이 여러번 피고 접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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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람튼 이뿌다
짭톤이야! - dc App
짭톤도 팔어???? 오 좋네
존나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하는 용도면 걍 스트라이다 사는게 낳냐
스트라이다는.... 어떤용도로도 추천하지 않아....개인적으로는 짭톤 트라이폴드가 접고펴기 제일 빠르고 편하다고 봄 - dc App
미벨이 여행하기도조흠ㅋ - dc App
도심에서 머중교통연계안할거면 걍철티비타는게낫지안나 아무데나묶어두면 되는데ㅋㅋ - dc App
나는 여행용으로 들고가는 거라 우리동네 인근 자전거 타는 게 아니라 종종 다른동네 갈 때 차나 KTX 버스에 싣고 가는거라 ㅇㅇ - dc App
머중교통연계만보면 폴딩이 고트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