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룰 선로그 박고 시작
초기화 많이 됐을까봐 걱정했는데 거의 매일 자출해서 그런지 아?직 괜찮?긴 한듯
아무튼 이번 라이딩으로 알아보려던건 총 세가지였는데
• 어좁이 핸들바로 한시간 탔을때의 상체 부담
→ 날개뼈 쪽 살짝 뻐근하긴 한데 생각보단 괜찮은듯?
• 77° 싯튜브각과 그에 따라 달라진 핸들바 포지션
→ 만족스러움. 긴 리치 낮은 스택도 별로 안불편하고
• TT 안장으로 한시간 탔을때의 느낌
→ 이게 문제임. 에어로자세는 편한데 그 외는 다 불편함
근데 뭐 안장이란게 다 달라서 이건 사람마다 케바케일듯
그리고 탑튜브 벤토박스도 요번에 첨 써먹어 봄
양갱 3개는 넉넉히 들어감
장거리 라이딩엔 확실히 용이할듯?
가장 큰 문제가 있다면...... 실수로 가을 복장으로 나갔다는거..........
겨울되고서 하는 첫 중거리 라이딩이라 감 없이 그냥 나갔다가 발가락 잘릴뻔했네 ㅋㅋ
급한대로 휴지로 발가락 감싸서 겨우겨우 도착했음
그리고 지금은 가족들이 먹다 남긴 교촌허니콤보 데워서 먹는중.....
이것만 다먹고 씻고 잘련다
무복햇군요 다행
견갑운동도 해주세요 에아로 자세가 그렇게 몸에 좋지않읆
ㄹㅇ....상체운동 해야할덧
결국 티티안장의 좃가튼 모양에 굴복해부렀구나
근데 TT바랑 쓰기엔 진짜 편하긴 할거같음...... 문제는 드롭바랑 저 형상은 진짜 안어울림
굳이 TT안장을 쓰겠다면 코 안잘려나가있는 애들로 쓰는게 좋을듯
tt안장은 업힐에서 쓰면 지옥이겠네ㄷㄷ - dc App
ㄴㄴ난 오히려 오르막에서 일반안장보다 편했음
TT안장 특성상 안장 앞쪽에 걸터앉는게 굉장히 편해서 오르막에선 그냥 안장코에 매달리듯이 걸터앉고 토크로 쌔려밟으면 댄싱이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