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방금 야라 3km정도 타고왔는데
(애초에 고글도 없어서 눈물나서 못타겠드라)
씻기전에 오줌 함 갈길랬는데
전립선에서 요상한 느낌이남
이거 혹시 안장으로 전립선 문대서 이러는건가? 싶은데
빕없이 타면 요딴느낌 남?
빕없이 타다간 전립선 박살나는겨?
뉴비 방금 야라 3km정도 타고왔는데
(애초에 고글도 없어서 눈물나서 못타겠드라)
씻기전에 오줌 함 갈길랬는데
전립선에서 요상한 느낌이남
이거 혹시 안장으로 전립선 문대서 이러는건가? 싶은데
빕없이 타면 요딴느낌 남?
빕없이 타다간 전립선 박살나는겨?
빕문제라기보단 좌골제대로 안착하셔야하고 살집있으면 좀 눌릴수있기도하고
100kg 돼지임 하여간 뉴비에 돼지라 자세문제인가봐
낼 탈때 좌골안착이라던지 자세쫌 신경쓰면서 타봐야겠음
업힐할때 안장 앞으로 기서 앉아헤요 중간이나 뒤에서 골반콱접어서 회음부 문대면 오줌눌때 감각 사라지는경우도 있음 자주 그럼 안좋아요
그리고 로뚱일땐 파워풀하게 조져서 긴 업힐하는거보다 살살 올라가는거부터 하는게 좋음..
새겨듣겠슴돠 내일도 댓글들 쭉 읽어보고 안전빵으로 타겠으요
ㅇㅇ원래는 안장에 좌골이 닿아서 그 부분이 얼얼하거나 느낌이 없어지면 안됌. 자세문제
얼얼하거나 까진 이해해ㅣㅆ는데 느낌이 없어지면 안된다는건 뭔말이샤?
잘못된 자세로 오래 타면 얼얼한걸 넘어서 쥬지에 감각이 사라짐...
쒜에에엣. 그러다 떨어질라 무섭당...
지금처럼 타면 빕숏입어도 별다를거 없을듯
결국 짜세문제네여? 업힐이란거 느껴보겠다고 오르막길 존내 어거지로 올라가면서 뭔 짓거리를 한듯함
방금 탓던거 떠올려보면 엉덩이보다 더 앞쪽 전립선,부랄로 준내 탄거 같긴함 올라갈라고 안간힘쓰는 자세였걸랑
윗댓들 말처럼 엉치뼈가 안장의 제일넓은부위에 얹혀져서 안장에 가해지는 하중대부분을 받아줘야 하는데 뉴비들은 보통 뒤에 앉는 느낌도 잘 모르고 알더라도 자꾸 안장앞으로 미끄러져내려와서 계속 전립선꾹꾹이 하느라 거기 많이 아파함 나도 그랫서
근데 업힐에선 잠깐 앞으로 당겨앉기도함. 다리로 세게 밟아서 패달에 체중이 실리고 밟는힘으로 몸을 띄워주니까 안장에 하중이 별로 안가고 전립선이 닿더라도 별러 안눌리거든. 그런데 본인이 파워가 약하고 체중은 높다면 그거땜에 아파졌을수 있지
크어어.. 정보댓글 감사감사 다 읽었지만 내일도 함더 정독하겠음여
안장 혹시 뒤로 기울어져있음....?
그거슨 아닌듯함돠
그럼 자세문제일듯 상체를 너무 숙인다거나 회음부 압박 심한 각도로 좌골각도가 기울어졌다거나
아까 빡셌던거 생각해보면 확실히 상체 준내 숙였고 거의 부랄로 탔던거 같음 ㅇㅇ 댄싱을 아직 못하는 뉴비라 문대면서 탔으
혹시 그렇게 앞에 앉는게 편하다면 안장을 앞쪽으로 좀 밀어서 타보셈 그게 더 편할수도 있음
안장 위치 고려해보겠음돠 땡큐!
골반 전방경사에 빕패드 없고 몸무게도 높으니 그런듯
빕입고 안장도 뭔지 모르겠지만 신차살때 껴주는 것보다 유명한 안장 사다 끼는게 나음
중고로 산거라 안장은 제법 좋은거라고 들었는데 하여간 자세부터 고쳐잡아보고 부품도 다시 볼게 땡큐!
그건 빕이랑 상관없음
ㅇㅋㅇㅋ ㄳㄳㄳㄳ
전방경사 자체가 나쁜건 아님. 그 자세로 오래타면 좀 저릴수 있어도. 일단 빕 유무, 가운데 구녕뚫린 안장, 높은 몸무게가 문제
구녕 뚫려있고 빕 보단 짜세와 몸무게였던듯싶슴돠 애초에 쵸 뉴비라 몸도 자세도 뭣도 모르는 상태에서 안간힘 쓰다가 이랬던거 같은데 살짝 무리한듯!
일단 기본적으론 골반경사가 과한것보단 뒤로 살짝 세워서 좌골뼈에 무게가 실리는게 맞음. 전방경사는 거기에 맞춰서 스템 길이랑 핸들 낙차도 어느정도 늘어나야 무게가 자연스럽게 팔쪽으로 분담됨.
자세한 정보 감사 ㅠㅠ 잘 배우겠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