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근력운동
자전거 타기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결합된 전신 운동이다. 자전거를 한 시간 타면 약 500칼로리가 소모된다. 걷기는 자기 체중의 2~3배, 달리기는 5배의 무릎 하중을 견뎌야 하지만 자전거는 무릎이 받는 하중이 거의 없다. 따라서 관절이 나쁘거나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하체 근육 강화는 물론, 척추, 어깨, 손목 등 상체의 근력을 유지시키는 효과도 있다. 심폐기능을 개선시키는 데 효과적이고, 고혈압 환자가 꾸준히 자전거를 타면 혈압이 10㎜Hg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병 치료에서도 자전거 타기는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함께 3대 요법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 밖에 자전거를 꾸준히 타면 하체 근육이 강화돼 남성의 발기부전을 예방할 수 있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
자전거 타기는 다른 유산소 운동과 달리 속도감을 즐길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일반인이 자전거를 타면 시속 20~40km 정도로 달리게 된다. 이는 조깅이나 수영 등에 비해 8배 이상 빠른 스피드다. 뇌가 이런 속도감을 느끼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해 낸다. 도파민은 어떤 행동을 한 번 하고 난 뒤 또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호르몬이다. 자전거에 재미를 들이면 자꾸 타고 싶어지는 것은 도파민의 효과 덕분이다.
데일리여행
본인의 힘으로 페달을 밞고 나아가며 수 많은 풍경들을 본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풍경이 다르고 매번 필드에서 다양한 빌런들을 마주하기도한다.
친목
이런 싸이클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재산,학벌,사회적지위,취향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라이딩 이 하나의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하나가 된다.
또 다른 나
사회에서는 그냥 평범하고 무료한 월급쟁이,공무원 혹은 항상 병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서비스직과 인간관계 및 운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자영업자 모든 이들이 졷 간지나는 로드싸이클 타면 필드에서는 모두가 선수다 적어도 70프로의 따릉이들과 20프로의 MTB 10프로의 하브 보다는 빠른 스피드로 일탈을 맛본다.
3번째짤에서 멈춤
70따릉 20므틉 하브10 이면 100인데?
T임?
100% 이상부터는 천상계임 ㅇㅋ? - dc App
저 빵댕이 여자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