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계산하고 나면 꼭 '와 이 돈이면 ***을 살 수 있는데 여행 한번에 쏟아야 하나?' 이런 생각들어서 다 취소하고
대신 살 물건 구경 하다가 '이거 뭐 별 필요도 없는데 뭐 하러 사나? 이러면서 물건도 안삼...
그리고 좀 지나면 또 여행갈까? 반복...
왤케 여행이 돈이 아깝지?
비용 계산하고 나면 꼭 '와 이 돈이면 ***을 살 수 있는데 여행 한번에 쏟아야 하나?' 이런 생각들어서 다 취소하고
대신 살 물건 구경 하다가 '이거 뭐 별 필요도 없는데 뭐 하러 사나? 이러면서 물건도 안삼...
그리고 좀 지나면 또 여행갈까? 반복...
왤케 여행이 돈이 아깝지?
여행에 돈 아깝고 뭐에쓰면 아깝고 그러면 돈을 안써야지
아니 근데 또 아무것도 안하면 인생이 허하고.... 계속 반복임.
가라
이돈이면 티비사고 카봉휠사고 등등
경제 전문가가 여행이야 말라 종합소비의 꽃이라고 하더만. 나도 여행에 쓰는 돈은 아깝더라. 걍 자전거나 타셈. 자전거로 업힐 갔다가 다운힐 타면 어차피 홍콩 가잖아?
아저씨 그거 자식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모 유형중 하나니까 처신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