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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계산하고 나면 꼭 '와 이 돈이면 ***을 살 수 있는데 여행 한번에 쏟아야 하나?' 이런 생각들어서 다 취소하고


대신 살 물건 구경 하다가 '이거 뭐 별 필요도 없는데 뭐 하러 사나? 이러면서 물건도 안삼...


그리고 좀 지나면 또 여행갈까? 반복...


왤케 여행이 돈이 아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