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느정도 폼이 갖춰진 수준이면


저케이던스로 타도 되는데


보통 나같은 조빱들이 저케이스로 타는건


페달링의 회전관성을 이용하지 않고


파워대비 꽉찬 기어비로 꾸역꾸역 밟는 뾰족한 형태의 페달링이거든


누가 병림픽을 걸던 말던 상관쓰지말고


자신에게 적절한 페이스 


자신의 수준의 60~80% 노력으로


가벼운 기어비를 선택해서 최대한 끊임없이 물흐르듯 돌아가는


관성을 이용한 페달링을 하는게 많은 실력의 도약이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