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고가 전자기기 사기전에


센터에 전화해보는 버릇이 있는데



와후 키커살려고 나눅스에 전화해봤거든?


대표적인 as이슈 소음 관련으로 어떤식으로 as처리되는지 물어보니까


1년동안은 무상수리가 가능한데 그건 자체결함일경우고



1년이 넘어간제품은 본사로 문제되는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면 지들이 와후쪽으로 메일보내서


와후에서 어떤식으로 처리하라고 답을해준다는데


나눅스쪽 상담원 말하는게 어차피 대부분 자신들이 고칠수있는게없고 처리되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하더라


1년지나면 빠이빠이고 알아서 부품 구해서 자가수리 하라는거야 뭐야



혹시나하고 전화해본건데 이런식으로 대응을하니까 구매의욕이 싹사라짐


원래 이런거냐?



아니면 그 상담원이 특이케이스인거냐


진짜 나눅스는 보따리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