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골프체 회사 이야기는 정말 좋은 글이였어. 강추해.gcn에서는 모든 컴포넌트 지오메트리 등 동일하게 하고 프레임만 카본 알루 바꿔서 테스트 했는데 차이 조또 모르겠다 하더라.자전거를 카본,알루 2가지로지오메트리, 컴포넌트 동일 조건으로 만들고테스트 했는데, 차이 못느낀다는 결과는.그게 사실이면 결국 카본 알루 차이는 무게뿐이라는거야?
외형!
카본이 이쁨
글을 안읽은듯한 이해력
실력에 관계없이 체감차이를 느끼는건 개인마다 역치가 너무 다르다
잔진동이나 에어로 성능 등을 결정하는 건 지오메트리와 프레임 형상임. 골프채는 손의 감각이 중요하고, 그 느낌도 손에 오롯이 전달되지만 gcn 실험대로 자전거에선 프로와 상급 동호인조차도 카본과 알루의 차이는 무게 말고 거의 못느끼는 게 맞다고 봄.
많은 라이더가 개인의 역치를 얘기하지만, 실상은 지오메트리와 타이어가 다른 자전거를 타고 말하는 느낌일뿐 + 카본으로 갔는데 더 물렁하기도 하고 단단하기도 하고 반응이 다양한 점 등을 고려하면 순수하게 카본과 알루의 차이를 말하는 게 아닌 것을 알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