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정보기술(IT)을 더한 슬림테크가 각광을 받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코골이 방지 베개가 있다는 소식에 곧바로 체험을 신청했다. 텐마인즈가 내놓은 코골이 방지 베개 ‘모션필로우’가 집에 도착하자 곧바로 체험에 들어갔다. 평소 코골이로 인해 병원에서 수면검사 등을 받았고 코에 산소마스크와 같은 도구를 쓰고 자야 한다는 소리에 포기했던 기자에게 모션필로우는 새로운 희망을 줬다. 이미 CES 혁신상을 받는 등 슬립테크 업계에서는 유명한 모션필로우는 베개와 코골이를 감지하고 베개에 공기를 보내는 본체로 이뤄졌다. 본체에 있는 마이크가 코골이 소리를 감지하면 베개 속에 내장된 4개의 에어백을 부풀려 기도를 확보해 코골이를 줄여준다. 코를 골때 살짝 머리만 움직이면 코골이가 멈추는 것과 비슷한 방식이다.



기계가 소음강도 측정후 에어백공기넣어서
고개를 돌려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