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운동이지만 

어디든 갈수 있는 자유로움이 좋음

봄날 느근한 햇볕에 여유롭게 크루징하는 기분은 말로다 못함 

그래서 자전거 입문할 때 자전거 타고 쏘다니면 업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서 너무 좋았음 

로드 타기 시작하면서 남들 기록과 신체능력을 비교하게 되면서 그때의 자유로움과 좀 멀어진듯 

암튼 그래도 여전히 좋아 자전거 

그리고 남이사 로드를 타든 mtb를 타든 나이가 적든많든 알빠노 지꼴리는거 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