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할려니 승용이라 너무 좁고알리 1인용텐트 사서. 그동네 근처 화장실 딸린 공원에서 노숙하는게 베스트인거 같음..아님 고속도로 휴게소에 수면실 이용하던가..고속도로 휴게소 샤워실&수면실 있는곳도 많다고하네
감성
작년에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운전 몇시간 해서 자장구 타는게 엄청 고역 이였음.. 올해는 캠핑으로 간닷
근데 해도 되긴함?? 공원 노숙이?? ㅎ
작년 그란퐁퐁때 보니까. 꽤나 행사장 근처에서 텐트치거나. 차박하는 사람들 많더라. 지방 공원같은곳들은 밤되면 사람없는 곳도 많고, 강변공원이나 기타 등등 캠핑할만한곳 꽤나 보임
나도 자캠 가끔 다니는데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 좀 떨어져서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