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빨간곳에 있을때 쓰나미 예고까지 뜸

빨간곳이 호쿠리쿠 지방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일본에서 지진 없기로 유명한 곳이고

쓰나미에 대한 경험도 많지가 않았음


결국 다들 본인 대피소 몰라서 산 위에 있는

동네에서 제일 큰 건물로 차 몰고 피난가서

그 산 반경 100m가 차로 꽉 차는 대참사 남


그러고 쓰나미 피해가 미비했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