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 기변뽕 결국 떨구지 못하고 사버렸다
Bmc slr03 2018년식
이걸 가지러 가느라 하필 제일 추웠던날
서울에서 평택 구석의 작은 동네까지... 어우 두번다시 하기 싫다
105 5800 (근데 순정 브레이크가 영... )
캄파놀로 존다 17c
자이언트슈즈에 덤으로 시디슈즈와
고급 co2 인젝터 ,펑크킷 튜브가 들어있는 공구통
이 모든게 70
지금 세컨차 5번째 바꾸는건데
두번다시 바꾸기 싫을정도로 맘에든다
다만 당시 slr03 시리즈는 탑튜브와 싯튜브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영 보기 싫어서 아이클레이로 메꿔버림... 지금은 검은색으로 시험해보고
나중에 색 섞어서 프레임색으로 메꿔놔야지
이걸 왜사지 하다가 70 이래니까 달라 보이는군!
근데 세컨차를 어따씀
동네용이면 더 싼거 살거 같은데
로라랑 출퇴근 ..출퇴근을 S5로 차마 할수 없어서...
근데 이미 알루만큼 싸군,,,
세컨차로는 차고 넘치는듯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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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덮어보죠? 이쁘당
재단 잘 해서 드라이기로 주름 없애면 깔끔할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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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추천ㅁ
어찌 저리 잘 메꾸셨소 - dc App
자세히 보면 조악함 2차로 메꿀땐 장갑끼고 해야지
와 왤케 싸지 했는데 익스터널이구나
그걸 감안해도 터무니없이 싸긴혀 그래서 어디 크랙났나하고 ㅈㄴ 꼼꼼히 보고왔는데 기스도 별로 없더라고
상태는 ㅈㄴ 좋은데 브레끼가 좀아쉽긴하네
울테 존버중
익스터널에 5800끝물 마지막 제품이라 존나 깜짝놀랐는데 70가격보고 납득함 잘 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