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어쩌다 이따구로 나왔는지 모르겠음...


산청에서 지도 안보고 감으로 가다가 지안재랑 오도재 사이로 통하는 도로로 와버려서 지안재 아래까지 내려가서 다시올라옴. 지안재는 생각보다 올라올만함




오도재는 ㄹㅇ 힘들어서 끌바했다.. 확실히 뉴스 기사에 오도재 단풍이 만개했다더니 엄청 이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