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딸린거도 문제고 푸시업 못할정도의 체력... 자전거와 등산만으로는 힘들겠다해서
보강할거해서 덤벨 뽐뿌 와갖고 고르는데
다른분들의 조언대로 PVC에 시멘트 굳힌거 사용하지 말고 쇠로된거
사라고 했지만 무게별로 들여놓기가 또 그래서리;;
위에꺼로 들여볼까... 가격도 3만원인데... 가격에 유혹이 앞서서
지를지 말지 고민하다가 접고선 한시간 있었는데
다른거 검색 쭉하다보니 이거 사면 되것다하고
질러봤어...
케틀벨... 16kg은 애매하고 24kg는 무거울거 같아서 쌀한포대 무게로 구매해따...
그야말로 '쇠' 그 잡채...
더군다나 저 조립식 덤벨은 40cm길이 부피도 커서 어디 둘만한 공간도 없었는데
케틀벨은 문앞에 4kg 아령이랑 같이 놔둬도 되니까 편안... 집에서 뭐라 한소리 안들을거 같으니 편안하다.
무거우니 일단 부지런히 스윙 돌리고 겨울 지나가면 자전거 타러 나가야지...
좌우불균형 때문에 평로라 사놓고 돌리긴 했었는데 근력 떨어지니까 그것도 힘들더라;;;
요즘에 덤벨은 손잡이 돌리면 무슨 구동계마냥 챨캭챨캭 원판 끼워져서 하나로 여러 무게 조합되던데
다이얼식 덤벨 있는데 가격대가 좀 나가지. 그런데 제대로 된거로 사야지 안그럼 원판 빠져서 안전사고 난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구조적으로 보면 고장좀 날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