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한기수 위 형이 있었는데 명문대 법대 나오고 집도 나쁘지않게 살았던거같음 전역후에도 좀 연락하고 지내다가 끊겼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와서 확인해보니까 사채업체에서 형이 돈빌렸는데 안갚아서 그 형 핸드폰 연락처에 있던 사람들한데 채무불이행시 뿌린다는 각서 쓴거랑 민증 등등 사진 뿌리고있더라.. 학벌에 비해서 현재 하고있는 일도 좀 그렇고 암튼 그거보고 인생 참 알수가 없는거가틈
힘내십쇼
법대 다니다 검사도 변호사도 못되고 현실 인정하는데 몇년 보내다 뭐라도 하고 있는갑네
근데 갑자기 사채쓰고 못갚는거보고 뭔가..십음
설마 그 "코인"을 건드린것인가..그런건가...
ㄷㄷ..
킹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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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ㄹㅇ 저도 인슐린 맞힐지 말지 의사가 고민하는 지경에 이를지 몰랐음 - dc App
저도 제가 관절에 디스크에 별의별 병싕이 댈줄 누가 알앗갯어요??
신고해 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