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한기수 위 형이 있었는데

명문대 법대 나오고 집도 나쁘지않게 살았던거같음

전역후에도 좀 연락하고 지내다가 끊겼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와서 확인해보니까

사채업체에서 형이 돈빌렸는데 안갚아서

그 형 핸드폰 연락처에 있던 사람들한데

채무불이행시 뿌린다는 각서 쓴거랑 민증 등등

사진 뿌리고있더라..

학벌에 비해서 현재 하고있는 일도 좀 그렇고

암튼 그거보고 인생 참 알수가 없는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