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에 자전거 탄 이후로 계속 쉬었다...ㅜㅜ


아마도 대회에서 입은 어깨부상 + 팀 입단 테스트 개같이 털린 현타로 인해 그런거 같다..ㅜ


겨울에 탈려고 겨울클릿까지 사고 로라용 고물로드 업글까지 해놨건만


오늘부로 45일째 안타고 러닝만 계속함...


진짜 문턱나서기 왜이리 힘드냐...ㅜ


동네도 경남 창원이라 날씨영향도 적은데


뭐 동기부여가 될만한거 없을까?


PS : 후쿠오카좀 다녀올까 하는데... 아미노 바이탈 일본이 확실히 쌀까???